
이번 '겨울나기 나눔' 봉사는 10월17일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달리기 자원봉사를 통해 마련한 기금과 봉사단원들의 정성으로 이뤄졌다.
이날 사랑플러스 팀원들과 아산시다문화가족센터 다문화 이주여성 사랑2기봉사단은 관내 독거어르신 15세대를 방문해 연탄 1000장(5세대·각200장), 보온내의 10벌(10세대·각1벌)을 전달했다.
선애영 사랑플러스 팀장은 “이번 겨울나기 나눔 봉사가 겨울나기에 걱정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원근 탕정 면장은 “나눔봉사를 열심히 해준 봉사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여러분 덕분에 탕정면이 더욱 더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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