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홍보석'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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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홍보석'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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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요리 '홍보석' 불경기 극복기

^^^▲ 홍보석 주방장 양옥동 씨
ⓒ 김형택 기자^^^

울산의 동구의 중심상권 1번가 H백화점 내에 있는 홍보석의 주방장 양옥동(화교.38)씨는 산동성이 고향인 부친(현, 중국거주)의 북,남경요리를 전수받은 순수2세이다.

20여년의 화려한 경력이 말하고 있듯이 불경기의 한파가 때때로 불어닥치는 이때에도 이곳은 예약 손님들로 북적인다. 비결은 서민들의 발길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저렴하고, 맛있는 해삼, 해물요리를 보강 자극이 없는 노인들이나 샐러리맨들의 보양식 퓨전 요리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

서울 천호점의 이름 높았던 차이나 레스토랑에서 기본기를 다진 만만찮은 실력과 프로정신으로 불경기의 벽을 트며 울산 동구의 친근한 중식당으로 다가서는 외식개발의 연구정신이야 말로 양옥동씨에게서 배워야 할 불경기 돌파의 이상무 철학이다.

홍보석은 이권열 지배인을 비롯 10여명의 종업원이 근무하는 소문난 중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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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옥동씨의 팬 2016-08-28 14:31:21
음식먹어봤는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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