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는 관내 17개 새마을단체가 참여했으며,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철우)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지난 9월 한 달간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로 폐지 26.2톤, 플라스틱 3.5톤, 유리병 6톤, 고철 22.5톤, 알루미늄 2.9톤 총 61.1톤을 수집해 재활용했다.
특히 읍·면·동 마을별로 수거된 재활용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와 마을 경로행사 등에 사용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로 환원됐다.
시 관계자는 “경진대회는 종료됐으나 숨은자원찾기 운동은 지속하며 각 마을, 새마을, 부녀회 등에서 숨은자원을 모아 자체적으로 고물상 등에 매각하고 증빙자료(전자계근표, 세금계산서)를 해당 읍면동 사무소에 제출하면 장려금이 지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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