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2013 긴급구조종합훈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육군 8361부대,부여군, 부여경찰서 등 13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오영 방호구조담당의 진행으로 ▲2013. 긴급구조종합훈련실시에 따른 각 기관단체 임무설명 ▲ 국민생명보호 정책의 마무리를 위한 유관기관 협조 ▲2013년 각종 소방훈련 적극적 참여당부와 기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논의했다.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긴급구조훈련은 재난에 대비해 소방서와 유관기관의 긴밀한 긴급구조 공조체제 구축을 위한 좋은 기회”라며 “실전과 같은 마음자세로 훈련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긴급구조훈련은 10월24일 부여소방서 주관으로 부여군, 부여보건소, 부여경찰서, 육군 8361부대, 한전, KT, 도로공사 등 13개 기관과 장비 31대, 인원 231명이 참여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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