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무인 교통 단속장비 100대 신설구간에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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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무인 교통 단속장비 100대 신설구간에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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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도로와 사고 다발지역에 우선 배치

올 한해동안 무인 교통단속장비 100여 대가 신설 고속도로와 사고다발 지역에 추가로 설치된다.

경찰청에 따르면 "올 한해동안 368 대의 무인 교통단속 장비를 구입해 내구 연한이 지난 268대의 단속장비를 교체하고 나머지 100여대를 신규 개통되는 고속도로 등에 설치할 방침이라고"밝혔다.

신규 설치되는 100여 대 중 고정식 과속단속 장비 20대는 신설 고속도로에 설치되며, 과속과 신호위반을 동시에 단속할 수 잇는 다기능 단속장비 50여대는 연간 1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도심지역에 설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탑재형 교통단속장비 30여 대는 고속도로 순찰차량에 설치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현재 전국의 고속도로와 도심지역 등에는 모두 2,566대의 고정식 무인 교통단속 장비와 431대의 이동식및 탑재형 단속장비가 가동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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