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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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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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조상의 슬기와 숨결을 찾아서', '외암골 이야기'

▲ 제1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개막공연
아산시가 주최하고 (재)아산문화재단(상임이사 맹주완)·외암민속마을보존회(보존회장 이준봉) 주관하는 ‘제1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10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송악면 외암리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외암골 이야기“라는 표어를 내걸고 자연을 이용해 살아온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체험하고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민속문화 발굴 및 계승·보존을 목적으로 열린다.

프로그램은 10월18일 가족극 ,우리소리 우리멋, 전통혼례, 개막행사 19일에는 모듬북 연회마당,전통 성년회, 과거시험, 전통혼례, 전통상례, 연풍!국악한마당, 어린이 뮤지컬, 풍물굿판이 진행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송악풍물두레, 전통제례, 국악라이브 뮤직쇼, 전통상례와  폐막행사로 모듬북&대북공연,남사당 줄타기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기간 전시행사로는 짚풀공예품전시, 야생화 전시, 농경유물 전시와 전문가 짚풀공예, 조청만들기, 풀공예 시연도 진행된다.

또 외암골 이야기 퍼포먼스, 마당쇠&엿장수 이벤트,포토마당, 농특산물 판매와 아산맑은쌀, 메주만들기, 가훈서주기,천연염색, 다듬이,추수,떡메치기, 다도,다슬기잡기 등 19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주최·주관측은 외암민속마을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려 이암민속마을만의 독창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광광가치의 극대화로 민속마을의 소득기반을 조성해 지역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과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이준봉 외암민속마을 보존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제1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개막공연을 하고 있다.
 
 
▲ 제1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개막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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