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그린실버악단은 12일 오후 7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의 폐막식에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 10월 12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1개팀이 참가한 열린 전국문화예술클럽 경연대회에서 강릉그린실버악단이 참가팀 2번재로 10분간 예선 경연을 펼쳤다.
「강릉그린실버악단(단장 원계환)」은 10월 12일(토), 오후 7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 잔디광장에서 성남문화재단, 성남사랑방문화클럽이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성남시가 후원한 제7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의 전국문화예술클럽 경연대회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악단은 이날 오전 12시 분당구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전국에서 빅밴드, 통기타, 관악, 난타, 밴드, 탭댄스, 밸리 등 21개팀이 참가한 예선 경연에서 2명의 전문심사위원과 3명의 시민위원이 심사한 결과 높은 점수를 기록해 성남시 구구빵빵클럽(성남시장상)과의 경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 잔디광장에서 지난 10월 2일부터 열린 제7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폐막제에서의 대상 수상 앵콜 공연을 가져 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악단은 이날 오후 7시부터 분당구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폐막제에서 5,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앵콜공연에서 ‘라데스키행진곡’, ‘가요메들리’와 서울 배호사랑회․배호가요제본부(회장 최종문) 소속 박형만, 강준호 가수와 악단 소속의 김연철 가수가 트리오로 배호의 ‘비내리는 명동’의 열창과 연주로 많은 박수와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악단이 참가한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생활예술의 새로운 물결’이라는 주제로 분당구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시민문화클럽 박람회, 전국문화예술클럽 한마당, 생활예술포럼, 문화나눔장터 등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 생활 속의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