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엽 충남청장 특강 및 충남경찰지휘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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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엽 충남청장 특강 및 충남경찰지휘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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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청장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충남경찰 도약의 해”강조

▲ 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이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충남경찰의 도약'특강을 하고 있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은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충남경찰 도약의 해’, 서해안시대의 중심, 내포 신청사 시대를 맞아 10월10일 오전10시 충남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 백승엽 청장 특강 및 충남경찰 지휘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 및 충남경찰지휘부회의는 충남지방경찰청사가 기존 대전 구청사에서 내포 신청사 이전 후 처음 열렸으며, 충남 시·군 경찰서장, 각 과장, 충남지방청 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백 청장은 “충남청사의 내포신청사 이전은, 40여년간 사용하던 구 청사의 고전적 시스템을 탈피해 통합 상황실 구축, 고객만족 모니터센터 신설 등 현대화된 치안시스템으로 탈피하는 중요한 시스템 변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치안수요가 급증하는 천안·아산과 당진, 세종시 주민과 충남경찰이 보다 근거리에서 충남경찰 지휘부의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충남경찰의 도약’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충남경찰 지휘부 회의’에서는 4대악 근절 추진방안, 112 신속 출동방안, 국민공감 기획수사 추진방안 등 ‘주민을 진심으로 섬기는 믿음직한 충남경찰’이 되기 위한 치안정책 마련을 논의했다.

또 112 통합상황실 구축에 따른 IDS 도입현황 및 시연, GPS 최인접 순찰차량 출동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한편 백승엽 지방청장은 “서해안시대의 중심,내포신청사 시대에 맞춰 충남경찰도 보다 진일보한 모습으로 새로운 도약해, 보다 주민을 진심으로 섬기는 믿음직한 충남경찰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이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충남경찰의 도약'특강을 하고 있다.
▲ 백승엽 지방청장이 '충남경찰 지휘부 회의’를 열고 있다.
▲ 백승엽 지방청장이 ‘충남경찰 지휘부 회의’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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