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각종 언론사들이 취재에 임하고 있다는 것을 안 이 회사 임원들은 세미나 시간을 일부러 지연 시켜가며 언론사 따돌리기를 해왔으나 뉴스타운을 비롯한 SBS와 MBC등 수 많은 언론사들을 따돌리지는 못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언론사에게도 지하수를 팔았고 이 회사 관계자들은 설명을 했으면서도 봉사자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다는 것.
한편 'SBS 임성훈의 세븐데이즈'는 이들의 행태를 16일 밤 11시에 방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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