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은 창조지역사업의 일환으로 고암근린공원에 군민 1000명의 그림을 아트타일로 만들어 예술·가족공원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10월17일까지 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20일 군청 후정 여하정 일원에서 신청자들이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이를 아트타일로 제작해 고암공원에 설치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20일 오전 10시, 12시, 오후 2시 3개조 나뉘어 1시간30분 동안 나의 미래’,‘나의 꿈’, ‘행복한 우리가정’ 등의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된다.
그림그리기는 행사 당일 주최 측에서 지급하는 22cm×22cm 크기의 수채화 전용지에 개별 지참한 사인펜, 색연필, 마커 등으로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홍성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접수는 홍성군청 홈페이지(www.hongseong.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메일(ssong3333@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홍성군은 오는 2018년 홍주지명 천년을 기념하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창조지역사업으로 선정된 ‘타임오딧세이 인 홍성’ 사업의 일환으로, 홍성군과 한국미술협회 홍성지부, 홍성생태학교 나무가 ‘천년의 꿈 천년의 미래’ 그림그리기 행사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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