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9월28일부터 10월6일까지 9일간 제59회 백제문화제 행사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소방안전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부여소방서는 백제문화제 개막과 동시에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이 매일 소방펌프차, 구급차, 제트스키, 구조보트 등의 기동장비 등을 갖추고, 3교대 근무체제를 유지, 관광객 안전도모에 나섰다.
이번 행사기간 중 부여소방서는 취객, 넘어진 환자 등 60여명을 현장응급조치 했고, 알밤행사장과 임시음식점의 화기취급기구 주의 당부 350회, 행사장 순찰 50회 등을 실시했다.
또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장 운영, 3만5000여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급수지원 4회, 행사장안내 및 안내유인물 제공 1170건 등 적극적인 대민지원 봉사를 펼쳤다.
한편 이종하 소방서장은 “제59회 백제문화제가 큰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 기쁘게 생각한다”며 “행사기간 내 고생한 부여소방서 직원들과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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