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아트르 현대무용단, 전통시장 살리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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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아트르 현대무용단, 전통시장 살리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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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온양전통시장은 문화예술 놀이터예요!’

▲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이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떼아트르 현대무용단(대표 김은형)은 지역의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10월4일 오후 4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양전통시장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온양전통시장은 문화예술 놀이터예요!’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구세군지역아동센터·미래지역아동센터·손말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60여명이 참여했다.

탐방학습은 장보기, 상인 및 손님과 인터뷰, 시장의 모습 인증사진 찍기, 간판 보기, 활동지 작성, 느낌나누기 등의 미션 수행 놀이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초등학생들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건을 물물교환한 후 모둠별 느낌 나누기로 전통시장의 가치를 몸에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주 강사는 “아이들이 일반 마트와 전통시장 차이점을 이해하고, 전통 시장 안에서 상인과 손님을 만나 인터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전통시장 학습에 참여 했다”고 밝혔다.

떼아트르 현대무용단은 지방자치단체 협력지원사업인 ‘2013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무용과 전통시장 살리기 꿈의 무대’ 주제로 무용예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떼아트르 현대무용단 오는 12월 온양전통시장 상인들을 초대해 무용 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다.

▲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이 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이 아산시민문화복지센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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