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 자매·우호도시 홍보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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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자매·우호도시 홍보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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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세계 19개국 26개 도시 자료물 전시

▲ 염홍철 시장과 해외 자매·우호도시 대표자들이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
대전시는 10월4일 오전 11시 시청 4층 대강당 앞에서 염홍철 대전시장,곽영교 대전시의회의장, 해외 자매·우호도시 대표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자매· 우호도시 홍보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한 홍보관은 170㎡규모로 해외 도시전시관, 해외도시 포토죤 및 홍보 영상관 3개관으로 구성 돼 있다.

홍보관은 대전시와 자매·우호도시 업무협약을 가진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러시아, 프랑스 등 세계 19개국 26개 도시 출장 및 방문 시 수집된 자료물, 홍보물, 기념품 등을 전시한다

한편 홍보관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 해외 자매·우호도시 관계자들이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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