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원 20여명은 이상철 전우가 수확철을 맞아 몸이 불편하고, 농가일손이 부족하다는 딱한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김흥현 지회장과 회원들은 이 씨의 과수농가 1만4876㎡(약4500평)에서 사과나무 잎사귀 따주기와 바닥 반사필름 깔아주기, 주변정리정돈에 구슬땀을 흘리며 전우애를 발휘했다.
한편 김흥현 지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몸이 불편한 전우를 돕기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등 노력봉사가 필요한 전우가 있다면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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