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개천 살리기 사업은 아산시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수질개선과 생태복원을 위해 주민 스스로 도랑을 살리자는 공감대를 형성, 하천정화활동을 통해 친환경 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이날 가족봉사단은 송악면 유곡리 실개천에서 사전에 준비한 사진자료(외래종 유해식물 11종류)를 보며 생태교란식물과 개천을 오염시키는 쓰레기 제거 등 하천정화를 했다.
전은정(팀장)가족봉사단 담당자는 “이번 제4기 가족봉사단의 활동으로 실개천이 깨끗해 졌다”며 “각종 자원봉사에 애써주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대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해 자원봉사의 전문화 및 체계화와 활성화에 기여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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