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페인트 판매점 소방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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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 페인트 판매점 소방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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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사고 예방 조사단 편성, 페인트 판매점 3개소 대상 실시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페인트 판매점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10월7일부터 실시한다고 9월30일 밝혔다.

9월23일 밤 11시45분경 대구광역시 대명동에서 발생한 가스폭발사고는 많은 재산피해와 2명이 소중한 생명을 잃는 무서운 결과를 냈다.

이에 부여 소방서는 유사한 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조사단을 편성,관내 페인트 판매점 3개소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페인트 판매점 전수 조사 ▲소방안전에 대한 관계자의 자율안전 관리체제 정착을 위한 사전예방 활동 ▲취급 시안전수칙 준수 지도 ▲화재 발생 위험요인 제거 및 자율 소방안전관리 능력 향상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박성화 조사주임은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 영유를 위해 시너 등 위험물 취급이 많은 페인트 판매점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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