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적응생활을 도와주면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부여하고, 대전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농촌체험을 연계한 한국문화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1일차는 대전시내 투어와 의료체험을하고, 2일차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충북 영동군, 충남 공주시, 충남 예산군등 3개조로 분류해 다양한 농촌체험과 한국문화유적을 체험했다.
대전시는 참여자 164명을 홍보 서포터즈로 구성·운영해 K-팜 벨트(대전·영동·공주·예산)를 널리 알리는데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홍보 서포터즈는 SNS와 구전홍보(Word of Mouth Marketing)는 매스미디어 못지않게 파급효과가 매우 높아 농촌체험형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FARM 누리사업은 지난 3월 대전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서 새로운 창조경제 모델로 최우수 평가를 받아 선정된 농촌체험형 의료관광사업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시가 주관하고 충북 영동군·충남 공주시·예산군 등 4개 자치단체가 상호연계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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