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시민요양병원, 합동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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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시민요양병원, 합동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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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소방대 화재 초기 진화 및 인명대피 중점 훈련

▲ 시민요양병원 자위소방대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 초기진화를 하고 있다.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9월23일 오후 2시 아산시 영인면 상성리 소재 시민요양병원(대표이사 이한익)에서 화재 등 재난발생 대비 화재진압 및 인명 대피유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시민요양병원은 노인성치매와 중증질환 노인들이 지내는 요양병원시설로,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자위소방대 초기화재 진화 및 인명대피 훈련에 중점을 뒀다.

훈련은 ▲화재 전파 및 화재신고 ▲자위소방대 시설인원 대피유도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화재진압 ▲소방차 도착 및 화재진압 ▲부상자 응급처치․ 병원이송 ▲화재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훈환 방호담당은 ″화재가 발생하면 119신고 및 초기 진화와 신속한 인명대피 등 빠른 초기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며 ”평소 철저한 소방시설 점검과 화재예방안전교육으로 시설의 안전을 확보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시설이용자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 아산소방서 소방관이 소방차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 응급처치 후 환자들을 이송하고 있다.
▲ 김훈환 아산소방서 방호담당이 훈련 강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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