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4대 사회악중 하나인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마련 됐으며, 대원들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와 10개 초·중학교 앞에 '학교폭력 신고는 국번없이 117’문구가 새겨진 플래카드를 게시했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국정운영 최우선 과제인 4대 사회악 근절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학교폭력예방·청소년 선도·보호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연중 청소년 보호 야간 순찰과 분기별로 학교폭력예방 및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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