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배움터 외남초등학교 4,5,6학년 14명의 학생은 2013년 9월 11일(수요일)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을 방문하였다.
이번 교육은 외남초등학교 4,5,6학년의 연간교육과정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 날 체험학습은‘실제 재판 방청, 모의재판 체험, 지원장(임상기)님과의 면담, 청사 견학 및 기념 촬영, 판사님들과의 점심식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학교가 하나 되어 학생들이 법원의 역할과 기능에 대하여 체득할 수 있는 알찬 학습의 기회가 되었다.
“선생님, 재판과정이 너무 엄숙하고 긴장되어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저는 판사님께 궁금한 것을 직접 질문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법원 방문 후 학생들이 선생님께 들려주는 소감들이다. 외남초등학교 4,5,6학년 학생들은 이번 법원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가까이 있다는 점을 느끼며, 준법정신 함양의지를 새롭게 다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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