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육이 국가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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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육이 국가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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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도화1동 자치센터 프로그램 독서실운영

^^^▲ 시상식을 마치고.국가의 장래는 차세대교육이다. 주민자치센터특성화 프로그램의 현장.
ⓒ 신중균 기자^^^

2004년 11월 한달 동안, 남구 도화1동 독서실은 독후감을 공모했다. 118편이 접수됐다. 엄격한 심사에서 수상자가 결정됐다. 구청장, 동장, 주민자치 위원장상장과 푸짐한 부상이 주어 졌다. 이날의 시상식은 개강 식을 겸했다. 20명으로 마감한 방학동안의 저학년독서실운영은 10명의 학생들이 대기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

주민자치(위원장 이 영일)가 시작되고 특성화된 독서실을 운영하여온 남구 도화1동에서는 이제 제4회의 시상식을 갖게되었다. 일반화된 독서실 운영 면에서 차별화와 특성화를 꾀한 결과라 할 것이다. 차세대 어린이들의 인성교육에 더한 프로그램은 없을 것이다. 선하고 착한 어린이가 국가경영의 주체가 될 것으로 생각할 때 이보다 더 좋은 프로그램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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