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달 28일(수)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민.관 복지 포럼」 창립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개편’ 민관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정부.지자체.현장.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
이날 창립회의에는 진영 보건복지부장관, 최병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전국 5개 지역 시‧군‧구청장, 사회복지 현장 전문가,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민.관 복지 포럼」은 국민 복지체감도 제고를 위한 민간의 참여 및 역량 강화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수렴하며, 국내.외 성공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민관협력에 대한 문제인식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 「민.관 복지 포럼」을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며, 제2차 회의는 오는 10월경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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