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정부 동사무소 종무식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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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정부 동사무소 종무식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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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종무식 광경이다

^^^▲ 동사무소 전경.
ⓒ 신중균 기자^^^

작은 정부(동사무소)의 종 무 식.
새해에는 이렇게 화기애애한 중앙정부의 시무식과, 종 무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동사무소는 최소단위정부다. 여기는 인천광역시 남구 관교동 주민 자치 센터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주민들과 친숙한 업무공간으로 변모된 동사무소 2004년도 종 무식에 참석했다.

자치센터의 변화를 추구하는 프로그램 개발노력이 한창이다. 방과후 학생들과의 친숙한 공간을 만든다. 어머니들의 글 쓰기와 어린이와 같이 하는 대화방을 만든다. 이것이 시범적인 자치 센터의 운영프로그램의 한가지 예이다.

동장(박 정복)님과, 주민자치 위원장(김 종만)님, 구의원(정 해 민)님, 통장자율회장(김 성순)님, 새마을 회장, 바르게 살기회장, 통장 님들, 동 직원들.60여명의 인원들이 동사무소 건물 3층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 2004년도 인천광역시장님상인 모범시민 선행 상을 조 순임 씨와 김 미 자 씨, 성 병 순 씨가 수상하고, 자치위원장 상에는 변 형 순 씨 등이 수상했다. 자축의 분위기는 구청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금으로 떡과 과일을 준비하였다는 동장 님의 인사에 는 박수가 터져 나왔다.

주민자치위원장의 인사가 있고 구의원의 송년사가 있고 동사무소의 종 무식은 그야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다. 작은 정부의 종 무식처럼 일 사 분란 한 중앙정부의 종 무식이 되었으면 해서 동사무소 종 무식 분위기를 한번 담아보았다.

을 유 새해 화기애애한 중앙정부의 시무식이 되었으면 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새로운 몸가짐으로 새해를 맞아보면 어떻겠습니까? 세계적인 재앙을 보면서 재앙을 맞은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다른 분들의 사랑을 담은 정성과 감사의 마음도 가져 보았으면 합니다. 인생사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새해에는 이렇게 하나되는 마음이었으면 합니다.

^^^▲ 동장실에서 자치위원장(좌)과 통장자율회장(중앙) 동장.^^^
^^^▲ 자생단체장들과 통장님들^^^
^^^▲ 노인회장을 가운데 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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