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8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2회(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찾아주기 위하여‘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남구청이 주관하고 대구여성 인력개발센터 및 대구고용센터 후원으로 운영하게 된다.
상담실 운영은“동 주민센터, 지하철역 등 다중집합 장소를 순회 방문을 통하여 각종 구인정보 제공, 국비 직업훈련 교육과정 안내, 대구고용센터 및 워크넷 등을 활용하여 구직등록 및 취업정보제공으로 경력단절여성, 청년 구직자, 은퇴자들의 취업기회를 제공해 주게 된다.
남구청은 주민들의 생활현장을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운영함으로써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중소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는 등 구인·구직자간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이바지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남구청은 한국주유소협회 대구시지회와 “실버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체결” “Good -job 취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안정적이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인 결과 3년 전보다 1,600여명의 주민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주는 성과를 거양하기도 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지속적인 새 일자리 발굴로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미래가 보이는 행복한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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