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동해안 피서의 최대 피크인 8월초순에 강릉그린실버악단(단장 원계환)은 “강릉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프랭카드를 걸고 8월 5~6일 2일간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 상,하행선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홍보 연주회를 가졌다.
악단은 강릉휴게소 측과 함께 직장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여름 피서 절정기를 맞아 영동지방과 강릉을 찾아오거나, 귀경하는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장거리 여행의 휴식시간에 관악(管樂)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악단은 강릉지역의 유명 관광지와 경포해변, 2018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를 하면서 경쾌한 행진곡과 배호노래의 악단 가수 열창, 가요 및 아리랑 메들리, 최신 유행가요 등을 연주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악단의 이번 외지 관광객들에게 지역 및 동계올림픽 홍보를 했으나, 이에 관한 지자체의 인식 부족에 의해 홍보물(판프렡, 벳지, 페난트 등)이 준비되지 않아 홍보 효과를 거두는데 미흡함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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