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맞춤형 CEO 안전통화제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소방서, 맞춤형 CEO 안전통화제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봉식 서장, 안전환경 조성 각 업체 CEO와 월 1회 이상 전화통화

▲ 김봉식 아산소방서장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7월부터 연말까지 대형화재 우려대상시설에 대해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과 기업경쟁력 강화로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CEO 안전통화제'를 실시한다.

'CEO 안전통화제'는 소방서장이 직접 각 업체 CEO와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전화통화를 실시해 경영주가 안전관리업무에 참여토록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분야 투자를 유도해 최적의 안전환경을 조성코자 마련된 제도이다.

아산소방서는 7월 중 여름철 숙박시설 안전통화제를 시작으로  대형판매장, 노유자시설, 초고층 복합건축물 등 지역 내  대형화재취약대상  총 72개소를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추진내용은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경영주의 관심 유도 ▲안전관리의 실질적인 수준향상을 위한 경영주 참여를 통한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지원 ▲안전분야의 가치고양과 민간자율안전문화 확산 당부 등이다.

한편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앞으로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에 대해 민간자율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재난예방활동 강화로 안전한 아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