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 따르면 시민건강과 체력증진의 요람인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건립된 시 국민체육센터가 지난해 말 이용자는 16만8천452명이 이용, 2억4천400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올해 국민센터 이용인원을 25만명을 유치하기 위해 잔여 공간을 활용한 탁구대 2대를 성치,무료 이용토록 했다.
또 에어로빅장의 잔여시간을 활용한 스포츠댄스, 요가 등의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센터 시설면에서 에어로빅장의 마루시설,거울시설 등을 보강해 나가는 한편 제도면에 있어 수영.헬스. 에어로빅 체육관의 이용료를 따로 내고 이용하던 것을 수영과 헬스,수영과 체육관,헬스와 체육관 등 통합, 운영하여 3개월.6개월.12개월 등 이용객이 장기 이용할 경우 할인해 주는 제도를 개선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 사라봉을 산책하다 내려오면서 체육센터에서 일부운동을 할 수 있어 누구나 즐겨찾는 생활체육의 현장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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