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규 씨, 세종시자율방재단장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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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규 씨, 세종시자율방재단장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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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단장 "한 발 빠른 선재적 방재와 예방활동에 최선 다하겠다" 밝혀

 

 
세종특별자치시 자율방재단 단장에 강영규(60세, 남, 전의면 읍내리) 씨가 취임했다.

24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유한식 시장, 유환준 시의회의장과 자율방재단원 등 200여 명이 참석, 취임을 축하하고 방재단의 발전을 기원했다.

강영규 신임 단장은 2009년 9월 27일 연기군 자율방재단이 출범과 동시에 전의면 단장을 맡아 활동했으며, 지난달 방재단 임원진의 내부 선거에 의해 신임 단장에 선출됐다.

강영규 단장은 "앞으로 2년간 단원들과 함께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며 "한발 빠른 선제적 방재와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강영규 단장, 유한식 세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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