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미백찰옥수수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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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미백찰옥수수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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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 미백찰옥수수 본격 출하

하늘내린 인제 미백찰옥수수가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 된다.

인제읍 하추리, 남면 관대리를 시작으로 출하되는 인제 찰옥수수는 고랭지에서 재배되어 특별히 찰지고 맛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1접(100개)당 5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7∼8월에 구입할 수 있고, 9~10월에는 분산파종하여 하지 옥수수를 맛 볼 수 있다.

인제 찰옥수수는 현재 인제군농특산물판매장과 관내 휴게소, 농촌체험마을등 인제 지역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인제우체국은 관내에서 생산한 미백 찰옥수수를 우체국 배달망을 통해 전국에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택배비용을 포함해 10개 1만원, 20개 1만 4000원, 30개 1만 9000원, 50개 3만원으로 수확 당일 접수 발송하고 있다.

한편 인제군은 인제 찰옥수수의 명품화를 위하여 DMZ미백찰옥수수 패키지 상품화 사업과 찰옥수수 명품화 사업 2개사업에 80백만원의 예산을 투입 30ha의 찰옥수수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농자재 지원 및 포장박스 8000매를 제작 보급하였다.

또한, 찰옥수수 명품화 사업외 옥수수포장재 사업으로 30백만원을 투입 2만 3000매를 공급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포장재가격의 50% 자부담금만 농협에 납입하고 포장재를 가져갈 수 있다.
 

▲ 인제 미백찰옥수수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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