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에 쏘였을 땐 손으로 만지지 말고 동전이나 카드 등으로 조심스럽게 긁어서 벌침을 빼내고, 얼음찜질 등을 해주면 통증과 가려움을 가라앉힐 수 있다.
벌 쏘임이 심할 땐 알레르기증상으로 호흡곤란이나 의식을 잃는 과민성쇼크가 일어날 수 있어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한다.
부여소방서 관계자는“벌집을 스스로 제거하다 벌을 자극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며“벌집 발견 시 건드리지 말고 119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벌집제거가 7~8월에 94%가 집중되고 하루 평균 5건씩 출동 한바 있으며, 올해는 무더위로 9월말까지 말벌 번식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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