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아산소방서의 협조로 운영요원 28명은 구조방법,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 어린에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를 다짐했다.
신정호야외수영장은 풀(pool)의 수심이 0.6 - 1.0m인 어린이 수영장으로 어린이들의 장난 등으로 미끄러져 사고로 이어지기 쉬워 부모들의 각별한 보호가 필요하다.
김진한 신정호수공원사업소장은 “오는 8월 25일 폐장까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일 아침 9시에 운영요원과 전 직원들에게 철저한 안전교육과 친절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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