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2사단 당진대대, 6․25 참전용사 가족들에게 무공훈장 수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육군 32사단 당진대대, 6․25 참전용사 가족들에게 무공훈장 수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3년만에 비로소 숨 쉬는 무공훈장

▲ 아버지께서 전장의 상처로 병원에서 고생하셨다는 봉필옥씨
육군 32사단 예하 당진대대는 지난 9일 6·25 전쟁에 참전해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삶을 사셨던 선배 전우의 넋을 기리며, 해당 유가족들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했다.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은 가족들은 고 김교석 일등중사의 아우 김교성 씨(현 당진뉴스 대표이사), 고 봉재운 이등중사의 아들 봉필옥 씨이다.

▲ 김교석 일등중사의 아우 김교성 씨

당진대대 정학승 중령은 “지역에서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거나 밝혀지지 않은 참전용사들이 많다. 무공훈장 사업이 국가적 차원에서 널리 홍보되어 오늘과 같은 날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