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 둔치의 계단에 시공한지 오래되어 부식되어 부서져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 하고 있다.

일부 계단은 훼손상태가 심하여 어린이나 노인들이 이용하기엔 너무나 불편하다.
평일에도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원주장날에는 수백명이 이 계단을 이용하고 있어 신속한 계단 보수가 필요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