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농업기술센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식생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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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식생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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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8월 9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중학교 대상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전통음식을 중심으로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음식건강교실을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30명씩 7월 22일(월요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음식건강교실은 최근 생활양식의 변화, 서구 식문화의 도입 등으로 서구형 질환이 증가되는 가운데 전통음식 중심의 체계적인 한국형 식생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기반마련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i-pad를 활용해 오감과 식생활교육, 쌀 Kit 교구 활용, 음식 만들기 체험 등 연령별 맞춤 교육으로 진행돼 교육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아산시교육지원청과의 적극적인 공조로 교육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교육이 끝난 후 결과분석을 통해 연차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최근 증가하는 기름진 음식, 패스트푸드, 피자를 많이 접하면서 아이들의 비만과 더불어 산만하고, 반항적인 성격 장애가 발생하는데 전통음식과 농산물을 이용한 미각 식생활 교육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아이 성향까지 변화 시킬 수 있는 효과적이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팀(537-3812)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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