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읍 자전거도로 부실공사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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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 자전거도로 부실공사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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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1달 만에 재공사는 왜 했는지?

원주시에서는 2010년 문막읍 원문로중 문막삼거리에서 섬강교사이의 자전거도로가 부실공사로 인하여 자전거도로가 일부 내려 앉는 등 균열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위험을 주고 있다.

▲ 문막읍 자전거도로 부실공사 현장

원주시에서는 문막읍 원문로 공사를 하면서 자전거 도로를 2010년에 공사를 하였으나 공사한지 1년도 안되어 자전거도로가 파손되는 등 부실공사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일부 자전거 도로는 지반이 내려 앉아 자전거가 지나기에 위험이 있고 앞으로도 균열된 구역은 더 파손될 위험이 있어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

인근에 거주하는 송 모(70)씨는 “ 자전거 도로가 균열이 생기고 파손되는 문제가 있지만 더 이상한 것은 2010년 당시 자전거도로를 시공하고 난후에 한 달이 지난 후에 다시 자전거 도로를 재시공하였다.” 면서 “원주시는 얼마나 돈이 많기에 쓸데없는 공사를 하고 있느냐?”며 불만을 보이고 있다.

전체 300여m중에 150m의 도로는 색깔이 틀리는 것을 확인하였다. 눈먼 돈이라고 아무렇게나 사업비를 사용하는 공무원의 행태는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 문막읍 자전거도로 부실공사 현장
▲ 문막읍 자전거도로 부실공사 현장
▲ 문막읍 자전거도로 부실공사 현장
▲ 문막읍 자전거도로 부실공사 현장
▲ 문막읍 자전거도로 부실공사 현장
▲ 문막읍 자전거도로 부실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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