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청소년에게 한의약적 의식을 높여 건강증진은 물론 평생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한의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월경통 예방교실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신청을 받아 실시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리통에 대한 올바른 대처와 바른 먹거리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15일부터 3일간 한림디자인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월경통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해에도 286명의 학생들에게 한방 월경통교실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전통의학인한의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건강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학교에서 교육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 한방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충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850-3541)로 신청하면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의 금연을 위해 학교에서 흡연학생(10명 이상)들에 대한 금연침 시술을 신청하면 한의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무료 금연침 시술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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