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장은 “대장으로서는 부족함이 많아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훌륭하게 이끌어온 전임대장의 뒤를 이어 배방읍 여성의용소방대를 한층 더 성숙된 배방읍민의 소방대로 만들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대원 모두와 합심해 화재예방 등 각종 재난예방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 참봉사자로 배방읍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의용소방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또 “의용소방대장으로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잘 정비되고 훈련된 배방여성의용소방대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잘못된 점은 타이르고 잘한 점은 칭찬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원들과 한마음 돼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옥순 회장은 2007년 배방읍 여성의용소방대 창립멤버로, 총무부장을 역임했으며, 가족으로는 남편 이병오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