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외로움 해소를 통한 노인자살예방과 청소년들에는 건강한 성장지원 및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한다.
아산시보건소는 이에 앞서 6월 한달 간 ▲충남외고 ▲온양여고 ▲온양용화고 ▲설화고 ▲.온양여중 ▲설화중 ▲신창중▲음봉중 8개 중 · 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 학생 90명을 신청 받았다.
이들은 7월15 오후 4시 아산시보건소 별관 2층 강당에서 자원봉사활동 기초소양교육과 Junior gate keeper를 위한 우울증과 자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정신과 전문의의 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은 2명이 1조가 돼 독거어르신 중 봉사활동이 필요한 48명을 대상으로 7월 중순이후부터 연중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청소년자원봉사자와 어르신과의 관계형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자원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독려를 할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의 노인자살률은 43%로 자살인구의 거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높은 편으로 원인으로는 외로움. 질병, 생활고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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