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고용차별 없는 기업체 위해 다양한 시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고용차별 없는 기업체 위해 다양한 시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업체 인사업무 관리자 교육 실시

▲ 기업체교육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기업체의 노동현장에서 비정규직의 채용, 임금, 근로조건 등 다양한 차별이 노사분쟁 원인이 된다는 판단 하에 인사 또는 노무 책임자를 대상으로 고용차별 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7월 12일(금요일) 테크노벨리 관리사무소에서 주평식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장과 임승주 노사발전재단(차별없는일터 지원단) 대전사무소장이 고용차별 사례를 통한 개선방향 및 앞으로 고용차별개선 관련 정책방향등에 강의한 후 사업장내 고용차별 자율진단 및 노무관리 애로사항 질문답변, 대전 충청지역 고용차별개선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은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고용차별개선 위원회)와 노사발전재단(차별없는일터 지원단)에서 공동으로 추진하고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이 참여하고 테크노벨리 관리사무소와 인주공단 관리사무소, 충남북부상공회의소의 협조로 추진됐으며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장,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테크노벨리 임직원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 교육은 인주공단 관리사무소에 오는 18일에 한 번 더 할 계획으로 있으며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노동단체 및 기업체 간부가 참여하는 고용차별에 대한 인식전환 교육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건전한 근로여건조성 및 생산성 향상과 노사분쟁 예방으로 기업비용 절감 등 기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판단되며 사업성과 판단 후 사업 확대여부를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등의 기업체 단체와 협의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