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벼룩시장은 지난 4월부터 매월 둘째주 토요일 도서·의류,학용품 등 청소년 용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벼룩시장 판매 물품은 아파트 거주 청소년과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모아지고 있으며, 청소년에게 상거래 체험과 사회 경험을 제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동일하이빌 자치방범대는 아파트 내 방치된 자전거를 15대를 수리해 6월12일 아산시 온양6동(동장 남국현)주민센터를 찾아 지역 청소년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한바 있다.
한편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승화)와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은)는 4월7일 김미영 대장, 대원 청소년 등 벼룩시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기초소양교육 및 벼룩시장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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