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회장은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취임하게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면서 한편으로 그동안 역대회장들이 이뤄논 업적에 누가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고 피력했다.
그는 “임기동안 클럽의 활성화와 사회봉사단체로서 지역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고 또 참여해 클럽의 명성을 떨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클럽의 발전은 회장과 임원의 뜻과 힘으로 이뤄 질 수 없다. 역대 회장 및 임원, 회원들의 지혜와 협조가 함께 할 때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 회장 “단체는 이념이 다른 사람들의 모여 이뤄진 집단이라 때론 의견대립과 본의 아닌 오해와 갈등이 깊어질 때가 많다“며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은 회원간 믿음과 배려로 돌똘 뭉치자“고 강조했다.
또 고 회장은 “임기 동안 새 임원들과 열과 성을 다해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를 더 발전시키겠다”며 “발전된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을 차기집행부에 물려주겠다”고 약속했다.
고삼숙 회장은 2010년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창립멤버로, 재무, 제1부회장을 역임, 현재 아산시문화관광과 소속 통역사와 문화유산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김정배(55·굴다리식품 대표)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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