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연석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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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연석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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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의 근본인 근면·자조·협동 정신 강조

▲ 신현길 아산시새마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산시새마을회(회장 신현길)는 7월12일 오전 10시 아산시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회장 최동석·부녀회장 김성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정학모 새마을지도자 충청남도협의회장, 한만영 아산시새마을회 사무국장, 아산시 17개 읍·면·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여름철 사업의 일환으로 방역봉사활동을 논의하고, 7월16일부터 아산시 소재 7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방역봉사를 10월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또 아산시새마을부녀회는 방학기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계획했다.

신현길 아산시새마을회장은 “ 남녀지도자들의 앞장서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나눔·노력봉사를 활성화하자”며 “지속적으로 새마을 운동의 근본인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이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길영 전 아산시새마을회장이 70년대의 새마을 운동과 21세기 새건강운동으로 일상에서 음식섭취와 관련,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현대·동양의학과 건강 근본 회복방법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 신현길 아산시새마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정학모(오른쪽) 새마을지도자 충청남도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성순(왼쪽)부녀회장과 최동석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한만영 아산시새마을회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다.
 
▲ 이길영 전 아산시새마을회장이 새 건강운동 특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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