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환경정화작업 대청소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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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환경정화작업 대청소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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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피서지 대청소 및 새마을남녀협의회 환경정화활동

▲ 아산시는 하계 피서철 대비 곡교천로변 및 환경정화작업 대청소에 구슬땀 흘리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국, 부녀회장 유영숙)는 지난 11일 지도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둔포체육공원과 둔포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일원의 약 1.2km구간에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는 주민들과 둔포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제초 및 정화활동에 적극 임했다.

김 회장은 "둔포면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다가오는 둔포면민의 날 행사를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규 둔포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매진한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온양3동장(유용일)과 통장협의회장(송철승)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곡교천 도로변(더포스코 외곽도로)을 말끔히 청소했다.

이날 청소에 참여한 단체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적십자 부녀회 등 150여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3톤의 쓰레기를 수거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둔포면 봉재저수지 일원을 봉재1리 (이장 정영관)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11일 하계 휴가철 피서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이 찾는 둔포 봉재저수지 일원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등 주변을 대청소하고 대대적인 환경정비도 실시했다.정영관 봉재 1리 이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깨끗한 고향 만들기에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규 둔포면장은 “하계 휴가철 피서지 중점 대청소를 실시해 아산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여준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속적인 국토청결운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둔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온양 6동 (동장 남국현)은 ‘하게 피서지 국토대청소’ 봉사활동을 지난 11일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박철우 김영희)회원, 통장협의회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내동 온주아문주변과 도로변에서 산재된 생활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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