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짚풀연구회, 전통 짚풀공예 시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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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짚풀연구회, 전통 짚풀공예 시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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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더위에 즐기는 손끝예술, ‘수박 망태기’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 우리짚풀연구회 회원들과 아산가정복지대학 어르신들이 수박망태기를 만들고 있다.
우리짚풀연구회(회장 이충경)는 7월11일 오전 9시 아산시 선장면 신성리 소재 아산가정복지대학(학장 김옥성)에서 ‘복더위에 즐기는 손끝예술’ 프로그램으로 수박망태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우리짚풀연구회는 아산가정복지대학 어르신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수박(과일)담는 망태기 만들기’와 짚풀을 이용한 ‘여름부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옥성 학장은 “어르신들이 삼복더위 풍속인 수박 망태기를 만들며 모두 즐거워했다”며 “가정복지대학 어르신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충경 회장은 “지속적으로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짚풀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해, 조상들의 전통문화예술을 계승· 발전시켜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지역과 함께하는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우리짚풀연구회가 소외계층 지원 분야에 선정 돼 2회에 걸쳐 진행한다.

한편 ‘복더위에 즐기는 손끝예술’프로그램은 삼복더위 풍속을 배우며 더운 여름을 이기는 짚풀놀이 체험이다.

▲ 우리짚풀연구회 회원들과 아산가정복지대학 어르신들이 수박망태기를 만들고 있다.
▲ 우리짚풀연구회 회원들과 아산가정복지대학 어르신들이 수박망태기를 만들고 있다.
▲ 우리짚풀연구회 회원들과 아산가정복지대학 어르신들이 수박망태기를 만들고 있다.
▲ 우리짚풀연구회 회원들과 아산가정복지대학 어르신들이 수박망태기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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