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 28명은 지난 3월부터 아산효병원 목욕봉사를 매월 4회씩 꾸준히 펼쳐 모범이 되고 있다.
우혜령 온양4동 적십자봉사회장은 “목욕봉사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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