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추가 모집하는 분야는 행정도우미 2명과 복지일자리 19명으로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이면서 보조인 없이 담당 업무수행이 가능한 장애인이 대상이다.
행정도우미는 도서관 사서나 복지관 안내 등의 업무를 보조하는 것으로 월~금요일 주 40시간 근무하며, 복지일자리는 각 읍·면·동사무소나 복지관 등에서 장애인지원 도우미,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단속, 환경도우미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것으로 주 14시간 근무한다.
선발기준은 근무처와 등록기준지가 같은 장애인, 신규참여자나 중증(1~3급)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을 우선 선발하며, 타 부처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이나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장애인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관심 있는 장애인은 오는 16일까지 시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350-3673)으로 신청서와 장애인복지카드 사본, 관련 자격증 사본 등을 첨부해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접수 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7월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장애인개발원, 보건복지부 간 협약을 체결하고 당진종합복지타운 내에 카페테리아를 조성해 중증장애인을 채용하는 등 장애인의 안정된 일자리 마련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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