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희,제31대 아산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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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희,제31대 아산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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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은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기쁨을 준다”

▲ 김돈희 아산라이온스클럽회장
김돈희(60)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아산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이 7월10일 제31대 아산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김 회장은 “그동안 여러가지 어려운 사회·경제적 상황속에서도 변함없이 성실한 봉사를 펼쳐온 라이온 가족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임기동안 클럽의 발전을 위해 주어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회장으로 라이온스의 봉사이념을 체험하고, 나름의 경험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봉사를 펼쳐 사기를 북돋우겠다“고 강조했다.

또 “아산라이온스클럽의 발전을 위해서는 57명의 회원과 가족의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며 “이제까지 그랬듯이 변함없는 열정을 보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임기동안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기쁨을, 그늘진 곳에는 밝은 미래를 주겠다“며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겸손의 마음으로 라이오니즘의 이상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리 모두 하나가 돼 외롭고 어두운 곳에 따스함과 밝은 빛이 될 수 있는 진정한 봉사자가 돼야 한다”며 “보여주기 위한 봉사보가 실천하는 봉사인으로 거듭 나자”고 강조했다.

김돈희 회장은 2000년 아산라이온스클럽 입회, 재무,총무, 제3·2·1부회장을 역임, 현재 자영업을 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고영희(58)씨와 2녀를 두고 있다.
 

▲ 김돈희 취임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김돈희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돈희(왼쪽)취임회장과 김광만 이임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김광만(왼쪽)이임회장 부부와 김돈희 취임회장 부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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