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는 이명수 국회의원,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지역 문화·예술·체육관계자,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교식 원장은 "세계의 발전된 도시를 보면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와 예술이 먼저 발전돼 왔다“며 ”아산도 아산인에 의한, 아산인을 위한, 아산 문화 예술이 있어야 한다“ 피력했다.
이어 “이번 포럼이 문화·예술단체는 아산만이 가질 수 있는 향토 문화·예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지자체에서는 문화·예술 단체에 대한 투자의 방향을 재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 1부는 윤경화 MBC아나운서가, 2부는 정병웅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진행했다.
이날 고금만 동서양문화예술 연구소장은 ‘문화·예술도시 아산만들기르 위한 도시 정체성 확립’을, 김경식 호서대 체육교육학과 교수는 ‘2016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통한 아웃도어 레크리에이션 관광산업 조성방안’ 주제발표를 했다.
토론자로는 김종필 선문대 교수, 이주태 아산시 육상연맹 총무이사,허건식 선문대 교수,장준근 중부대음악학과 교수가 참석해 문화·예술·체육 등 발전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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