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아산시, 신생아용품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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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아산시, 신생아용품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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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관 기업이 참여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조기구축

▲ 복기왕(가운데)아산시장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관계자들이 협약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아산시는 7월8일 오후 2시 아산시청 시장실에서 ‘HAPPY I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신생아 용품 지원 협약’을 가졌다.

신생아 용품 지원 사업은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I 프로젝트사업’으로 배냇저고리를 포함한 신생아 용품지원사업과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설치·운영 지원 핵심사업이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은 지난 2012년 6월부터 1년간 다문화 가정 등 아산시가 선정한 신생아 출산 저소득층 가정 출산 시기에 맞춰 100가정을 방문해 1가정당 30만원 상당의 배냇저고리 등 신생아 용품을 직접 전달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민 ·관 기업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의 조기구축은 물론 시민들의 복지체감도가 높아지는 기회와 저출산 사회분위기 개선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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