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 위촉식과 위원회 전체회의를 겸한 이날 행사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임원선출과 예산특강, 위원회 활동계획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예산참여주민위원은 지역성 및 대표성, 전문성을 고려해 시 본청과 시의회, 자치구,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50명과 공개모집에서 선정된 20명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직업현황은 각종 단체소속이 32명(45.7%)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부 10명(14.3%), 경제인 6명(8.6%), 교수 5명(7.1%), 전문직 6명(8.6%)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회적 약자인 여성, 다문화가족의 참여가 두드러져 총 70명의 위원 중 여성위원이 무려 36명(51%)이나 차지했으며, 다문화가족 대표도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주민 건의사항 가운데 총 126건 4948억원에 대해 올 예산에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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